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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이오시카 IPL 제모기 구매 후 첫사용후기!

 

 

안녕하세요. 벌써 12월 중순입니다

이제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

뭔가 아쉽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오늘은 그토록 미루고 미뤘던

가정용 제모기 이오시카 제모 후기를

써 볼까 합니다..하하

 

제가 털에 대한 스트레스가 나름 심한지라

별의 별 제모를 다 해봤으나

아무래도 영구제모를 위해선 제모기가

낫겠다 싶더군요..

사려고 했던건 4년 전이었는데

그 당시 레이저제모기가 70만원짜리라서

엄두가 안났어요....

 

그러다 올해 5월에 이오시카 제모기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사기 전에도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고

이것도 작년부터 몇달간 고민하다가

산 겁니다.. ㅋㅋㅋㅋ

근데 이거 사서 블로그에 올려야지 했는데

이제야 ㅋㅋㅋㅋ개봉하게 되네요..

 

 

 

집에 쳐박혀 있다가 서울 올라가면서

일단 택배박스 열어보니

이렇게 또 작은 박스가 나오더군요..

서울 올라가면 꾸준히 해야지 하고

갖고 올라갔습니다.

 

 

 

5개월 만에 박스 갖고 서울올라와서

 가면 바로 제모기 사용

해야지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다시 2개월이

흐른 지금 .....더는 지체하다가

2016년 안에 가정용 제모기를 사용하지

못할 거란 불안감때문에 오늘 드디어

그 이오시카 제모기를 봉인해제하기로 했죠.

 

 

드디어 나오는 구나 했는데...

이런.. 또 나오네요 박스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만에 보게 된 이오시카제모기와 구성품

혹시나 파손되진 않았을까 나름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멀쩡합니다!!

요즘 돈이 없어서 인지 그냥

개봉하지말고 팔까하는 고민도 살짝..

그래도 이거 산다고 엄청 고민하고

신세계할인쿠폰받아서 싸게 산거라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사용할 생각입니다.

 

 

 

연두색 박스 안에는 빛을 조사할 때

눈을 보호해주는 선글라스와 본체 코드 선이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써봤는데 이거 여행갈 때

써도 괜찮겠던데요? ㅋㅋㅋㅋ

 

 

 

이것은 아이스 스킨쿨러!

이게 제일 궁금했던 구성품 중 하난데

박스  설명서 꼭 확인하세요..

저는 확인도 제대로 안했네요..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몰랐던 유리타.

박스를 뒤늦게 봤습니다.

 

 

 

제모부위 조사하기 전, 조사 후에

사용하는 건데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않아서..

제모기 사용전엔 꼭 냉동실에 얼려주셔야합니다

저는 뒤늦게 블로그생각하고 즉흥적으로

한거라서 아이스쿨러를 냉동실에 넣지 않고

바로 사용했습니다.

 

 

 

본체입니다.

크기가 제 손에 딱 맞을 만큼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네요.

제가 손이 작은 편인데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갠적으로 이오시카 제모기 디자인이

잘 나와서 더 맘에 들었어요.

 

 

 

 

 

 

전체적인 구성품 풀샷입니다.

 

 

 

피부색이 검은 경우는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색소침착부위 같은 경우는 까맣잖아요..

그러니깐 그런 부위는 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죠..

더 자세한건 설명서를 확인!!

 

 

 

피부유형에 따른 에너지레벨 설정

동양인 피부는 노란피부이기 때문에

가능하긴 하지만 민감한 약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낮은 레벨로 설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할때 피부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선

레벨 1~2로..

 

 

 

처음 할때는 전체시술을 두번째는 부분시술

이렇게 전체-부분시술 반복해서

시술 스케줄에 맞춰서 해주셔야 합니다.

 

 

 

이제 설명서는 읽었으니 코드꽂고

본체 메인스위치를 누릅니다.

그럼 삑-소리가 들립니다.

 

 

조사할 제모부위에

냉동실에 얼린 스킨쿨러를 커버와 결합해

문지릅니다. 그래야 덜 아프다고 하네요..

스킨쿨러 사용법을 읽지 않고

급한 마음에 그냥 조사했습니다.

원래는 조사하기전, 조사 후에

냉동실에 얼린 스킨쿨러를 커버와 결합해서

문질러야 맞습니다.. ㅠ

위 사진을 보고 따라하지마세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을 찍었는데 제가 급하게 하느라

다리 면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원래 제모기를 사용하기 전엔 

2~3일 전에 면도 후 1~2mm 길이에 

사용해야 하는데 급하게 하느라 안했어요

 

다리 면도를 안해서 캡쳐본을 올린 건 아니고

겨울만 되면 모공각화증이 생겨서

 맨다리를 보여드릴 수 없었습니다.

 

다음엔 2번째 사용후기 올릴 땐

제대로 첨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조사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빛이 나옵니다. 그렇기에 눈 보호를 위해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일단 저같은 경우 면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모기를 사용한거라 레벨1인데도 따가웠어요

면도를 안 한 상태에서 제모기를 사용하면

 화상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다 사용하고 나서 그제서야 봤답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저처럼 그냥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 올릴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어야했는데 첫사용후기가

너무 엉성하네요.. 설명서도 제대로 읽지 않고

하느라 시간만 많이 뺏겼습니다.

어찌됐든 조사하고나면 따가우면서 털들이

타서 탄 냄새가 납니다.

생각보다 냄새가 쎄서 저는 샤워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부위를 조사하면 안되는데

선글라스를 착용하니깐 했는지 안했는지

잘 몰라서 많이 못했어요..

 

이제 개봉했으니 앞으로 기록일지 쓰면서

제대로 해보려구요..

블로그에도 틈틈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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