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일상블로그입니다.

                                             

 

눈보라 속에 영애를 위해 걸어서

힘들게 온 동혁은 영애에게 승준과 연애 할때

나눠 끼던 반지를 주며 고백을 한다

갑작스런 그의 고백에 당황스런 영애는

동혁의 고백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자신이 똥싸는 것 승준과 이별하는 모습까지

다 보여줬는데 왜 자신을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영애. 

 

 

 

집에 돌아온 영애는 실수로 살짝

발을 찧었을 뿐인데 너무 아파 힘들어 한다  

 

 

 

서현은 선물받은 립스틱을 미란에게 주고

그의 소소한 선물이 소소하게 느껴지지 않는

미란은 기분좋게 그가 준 립스틱을 바른다

 

 

 

서현의 집에 얹혀 살면서 집에서도

서현의 상사노릇을 하는 승준

서현은 자신의 집에서도 조심하겠다며

승준에게 사과를 하고 그런 서현의 모습을 보면서

미란은 승준이 얄미워보이기 시작한다

 

 

 

동혁의 고백때문에 불편한 영애는

일부러 동혁을 피하고 그런 영애의 모습을

보는 동혁 또한 마음이 불편해진다

 

 

 

브로셔가 완성된 후 갑작스레

브로셔 수정해야한다는 연락을 한 학원 원장

수많은 브로셔에 스티커로 붙여가며 수정작업을 하고  

혁규는 학원원장의 갑질로 화가 난다

 

 

 

점심시간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는

낙원사 사람들

실수로 승준의 콜라를 마신 서현

미란은 자신이 탕비실에 콜라를 가져다 주겠다며

승준을 골려주려 콜라를 마구 흔든다

하지만 승준 대신 콜라를 따다 콜라거품에

옷이 묻고마는 서현

 

 

 

국수면을 너무 많이 넣어 두 사람이 먹기엔

너무나 많은 바지락 국수 ..

마침 영애를 본 수환은 영애에게 같이

칼국수를 먹자며 제안한다

수환 덕분에 영애와 같이 점심을 먹으며

어색함이 사라져 기분이 좋은 동혁

 

 

 

칼국수를 먹은 뒤 자꾸 더부룩한 느낌이 드는

영애는 생리를 하지 않아 불안한 생각이 들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산부인과를 찾는다

 

 

 

승준은 계속해서 서현을 놀리고 화가 난

미란은 승준의 복수를 위해 라이터불을 세게

틀어 승준에게 가져다 준다

하지만 담배를 피겠다며 라이터를 쓴 서현

결국 서현은 라이터불로 눈썹이 타고 만다

서현의 없어진 눈썹으로 즐거워하는 낙원사 사람들

 

 

 

병원에 다녀온 영애는 인터넷으로 통풍을 검색한다

중년남성들이 흔히 걸리는 통풍에 걸리고 만

영애는 술, 고기를 조심하라는 글을 보며

착잡해 한다

 

 

 

 

통풍치료를 받던 영애는 수환으로부터

동혁의 생일문자를 받고 동혁의 선물을 고르는

영애. 하지만 선물을 주려고 해도

혹시나 오를 살까 선물을 고르지 못한다

 

 

 

미란은 계속되는 승준의 놀림에 화가 나

몰래 그의 의자바퀴를 빼며

또 한번의 복수를 시작한다

 

 

 

길을 가다 우연히 수환을 본 영애

동혁의 생일상을 차려주기로 한 수환은

미역이 아닌 다시마를 샀다

 

 

 

지순은 미란에게 립스틱을 왜 줬냐고 묻자

서현은 평소 촌스런 립스틱을 바르는 사람은

미란밖에 없어서 선물한 거라고 한다

 

우연히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든 미란은

그동안 자신이 서현을 대신해

승준의 복수를 해주려던 게 억울해 바퀴빠진

승준의 의자와 서현의 의자를 바꿔치기 한다

 

 

 

브로셔 수정을 해줘 고마운 학원 원장은

영애에게 다른 학원원장들과 술자리가 있다며

소개해주겠다고 한다

 

 

 

동혁의 생일케잌을 사러 온 미란은

고구마케잌을 먹고 싶지만 조사장이

초코케잌을 먹고 싶다해 초코케잌을 사기로 한다

그 모습을 본 서현은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고구마케잌을 사라고 한다

서현의 배려에 고마운 마음이 드는 미란

 

 

 

수환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온 낙원사사람들

하지만 영애가 보이지 않아

동혁은 서운한 감정이 든다

 

 

 

통풍때문에 술을 마시면 안되는 영애는

술자리에서 몰래 술을 버리다가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시고 만다

 

 

 

동혁은 자신을 위해 생일파티를 열어준

수환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미역국도 조카에게

얻어먹어 고맙다는 동혁..

하지만 수환은 미역국은 자신이 끓인게 아니라

영애가 끓였다 말한다.

 

 

 

중국인쇄소 김사장을 만나고 온 승준

지순과 서현은 승준에게 김사장이 일을

주려고 한거냐며 묻자

자신에게 중국공장을 맡기고 싶다고 김사장

결국 승준은 이대로 떠나는건가요?

아님 또 반전인가요? ㅋㅋㅋ

 

 

 

영애의 집근처에 찾아온 동혁

영애가 놓고간 약봉지를 돌려주며

미역국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발이 아파보이는 영애의 발을 마사지 해주다

통풍에 대한 고통으로 동혁에게 욕을 하는 영애

결국 이실직고 그에게 통풍에 걸린 사실을 밝힌다

영애가 통풍걸린 사실을 자신만

 안다는 것이 기분 좋다는 동혁

 

그리고 그런 동혁의 모습이 당황스런 영애

 

예고편에선 임신한 것처럼 사람놀라게 하더니만

뭔가요??? ㅡㅡ 제작진 진짜...

노렸네 노렸어..

거기다 이번 예고편은 갑자기 경찰한테 잡히는 영애..

이것도 반전있는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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