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일상블로그입니다.

                                             

 

도깨비 13회, 결국 꽂혀 있는 칼을 뽑은 김신, 그 이유는

 

 

안녕하세요. 유리타입니다.

한동안 바빠서 블로그에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주말에 시간날때마다 하려고 했지만 노트북문제로

이렇게 출근 전에 올립니다.

저번주 도깨비 13회를 이제야 보게 된 유리타

보면서 얼마나 좋았던지..

그래서 오늘은 도깨비 13회 줄거리를 업로드했습니다.

 

 

 

전생에 대한 기억이 없는 저승사자, 그리고 왕여란 사실을

알고 저승사자에게 분노하는 김신

기억을 잃은 저승사자의 목을 졸라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안 김신은 그를 놓아주며

그렇게 뒤돌아간다. 그리고 짐을 싸서 은탁이와 함께

유회장 집에 머물리로 한다

김신은 갈 곳 없는 저승사자를 위해 배려차원에

자신이 도깨비집을 떠난다.

 

 

 

기억을 되 찾은 여자 저승사자

 전생에 박중헌과 함께 왕과 왕비를 독살하기

위해 탕약을 올렸던 상궁이었다

박중헌은 전생에 관한 비밀은 지켜주겠다며

약속하며 떠났다 .

 

 

 

박중헌은 김선을 찾아갔고 저승사자는

20년 전 놓친 망자 박중헌을 제압했다

하지만 망자인 박중헌은 900년간 살아왔던 탓에

그를 제지할 수 없었고 너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냐며

"아직도 미천한 것을 쥐고 있구나"

김선을 향한 시선을 고정한 채

그의 전생에 알고 있는 듯한 여운만을 남기며 사라졌다

 

 

 

유회장의 처소에 머물며 저승사자와 함께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김신

 

그 때 마침 덕화의 핸드폰에 저승사자의 번호가 울린다.

조용히 통화버튼을 누른 후 전화를 받는 김신 

아무 말 하지 않고 그의 목소리를 듣는 김신과

아무 말이 없자 저승사자 또한 김신이란 걸 짐작한다

 

친구라 생각했던 저승사자가 전생에 왕여란 사실을

알면서 그를 미워할 수도 다시 가까워질 수도 없는

김신. 그리고 전생에 대한 기억이 없는 저승사자는

친한 친구와 그의 누이를 전생에 자신이 죽였단 사실을

알면서 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전생을 안 저승사자는 은탁이를 만나

김신에게 꽂힌 검이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

그림으로 그에게 꽂힌 검을 보게 된다.

은탁에게 부탁이 있다며 김선의 반지를 건넨다

저승사자는 김선의 기억을 지웠으니 반지를 줘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김선의 기억은 지워지지 않았고

그의 손에 죽는 것조차 좋았던 것 같다는 김선의 말에

은탁은 차마 전해주지 못했다.

 

 

 

김신을 찾은 김선은 지난 일이니 이제 그만 잊으라며

저승사자에 대한 원망을 거두라며 말한다

하지만 김신은 너에겐 전생이지만 나에겐 현생이라며

자신은 나아갈 수 밖에 없다 답했다

 

나아갈 수밖에 없다면 가라며 김신의 편을 들어주는

김선, 그리고 이번 생에는 행복해질테니

자신은 걱정하지 말라는 김선

 

 

 

저승사자는 저승에서 온 감사부에게 그동안

인간의 기억을 지우고 명부를 발설하고 존재를 들키고도

조취를 취하지 않는 것, 인간에게 전생을 돌려준 것 등등

그 동안 도깨비 김신과 김선을 만나면서

저승사자가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고 결국 그 벌로

전생에 대한 기억을 찾게 된다.

 

 

 

자신의 부인, 황후를 죽인 후 점점 망가지는 왕여

성인이 된 후에도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간다.

 

 

 

왕여의 옆엔 박중헌과 상궁이 있다

매일 같이 독약이 든 탕약을 올리며

탕약을 먹으라고 권하는 박중헌

 

 

 

황후 김선에 대한 그리움에 그림을 그리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는 왕여

 

 

 

김선을 모시던 상궁은 혹여나 찾을까 싶어

황후가 죽을 때 입었던 옷과 끼던 반지를 보여준다

 

 

 

슬픔에 잠긴 왕여는 저잣거리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삼신할매를 만났고 삼신할매는

김선의 반지를 자신에게 달라며 훗날 쓰일 때가 있을거라며

당당하게 반지를 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삼신할매에게 반지를 던지는 왕여

그리고 비단옷은 죽은 김선을 입어야 한다며

불 속에 던진다

 

 

 

다시 황궁에 돌아온 왕여는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아무도 없다며 탕약 속에 독이 든 줄 알고 있다고

탕약을 많이 달라는 어명을 내린다

그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왕여

 

 

 

자신의 전생에 대한 기억을 알게 된 저승사자는

몹시 고통스러워 한다

그리고 저승사자의 자격은 박탈되고 만다

 

 

 

그리고 왕여이름이 새긴 소등을 올리며

왕여를 용서해야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휩싸이며 힘들어하는 김신

 

 

 

전생을 찾은 저승사자는 자신이 전생에 그린

김선의 그림을 보다 김신과 만나게 된다

김신은 저승사자에게 황후, 충신, 고려까지

죽이다 너 자신까지 죽였다며

김선은 박중헌이 김신의 이름이 나왔을 때

자신도 죽을거란 걸 알고 있었고 옥채의 빌미로 였을거란 걸

알아채고 너를 위해서 역적의 누이로 죽음을 택해

왕여를 살리기 위한 거라 말을 한다

 

 

 

저승사자는 전생에 있던 반지가 이번 생에도 오갔으니

자신을 죽여달라 부탁한다

하지만 너를 죽인 죄는 지가 지은 걸로 충분한 것 같다며

그의 부탁을 거절하고 떠나는 김신

 

 

 

못돌려줬던 반지를 건네는 은탁

김선은 도깨비신부의 정체를 궁금해 하자

은탁은 자신이 도깨비불멸을 끝낼 소멸의 도구,

도깨비신부의 운명을 얘기하기보다

 비가 내리지 않게, 첫눈이 빨리 올 수 있게

하는 능력을 가졌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그 때 박중헌이 나타났고 박중헌은

김선을 죽이려 하자 그의 앞을 가로막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김선, 은탁은

김선에게 라이터를 당장 가져달라 말한다

다가오는 박중헌을 지키기위해 그녀를 감싸던 중

도깨비문신으로 사라진 박중헌과 기절하는 은탁

 

 

 

 

라이터를 꺼내 김신을 소환하는 은탁

만나자 서로 품에 안기며 안부를 묻는다

김신은 당시 절대 신에게 들었던 말을 기억하며

이틀만 기다려 달라고 한다

 

 

 

박중헌을 잡기위해 우연히 한 장소에 만나게 된

김신과 저승사자

김신은 자신의 누이를 지키라고 당부한다

 

 

 

 

저승사자는 전생 속 그 날 무엇 때문에 그렇게

앞으로 나아갔던 것인지 물어본다

그러자 김신은 너는 사랑받았던 사람이라며

분노와 염려를 담아 박중헌을 베어라 라는 명령을

내려달라 그 말을 전하기 위한 거였다 말했다

 

 

 

박중헌이 했던 말을 회상하며

박중헌을 베는 검을 깨닫게 된 김신

 

 

 

박중헌으로부터 그녀를 지키기 위해

늘 멀리서 그녀 곁을 맴도는 저승사자

그녀의 기억이 없다고 생각했던 저승사자

김선은 김우빈이라 부르며 자신의 기억이

지워지지 않았다는 걸 알려준다

그리고 진짜 헤어지자는 이별을 택하며

그에게 건네받은 반지를 돌려주고 떠나는 김선

 

 

 

장풍을 쏠수 있다는 이 아이는 삼신할매가

살려준 아이인데

도대체 이 아이의 정체는 뭘까요?

 

진짜 궁금하네요.. 자꾸 은탁의 주변에 나타나는

거 봐선 설마.. 미래의 대표님은 아니겠죠?

그러기엔 나이차이가 너무 나는데 ....

 

 

 

은탁에게 여행을 가자는 김신..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행복해 한다

 

 

 

은탁이 과거 쓴 계약서를 나눠 갖자는 김신

김신은 은탁이 쓴 계약서 내용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

 

 

 

은탁의 학교 앞에 찾아온 김신

그리고 은탁에게 부탁할게 있다 하자

도깨비 신부니깐 부탁을 들어주겠다는 은탁

 

 

 

옥상에 올라와 무슨일이 생기면 불을 켜 자신을

부르면 된다는 김신

그리고 그는 가기 전 갑자기 은탁에게

키스를 한다.

이거 움짤로 봐야하는데.... 제가 곧 출근시간이라서

그것까진 시간이 모자랄 것 같네요

 

 

 

박중헌을 찾은 김신은 그를 죽이겠다며 검을 뽑고

갑자기 사라진 박중헌은 은탁이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은탁은 박중헌을 보고 자신의 낙인이 흐려지는 것과

김신이 검을 뽑을 생각이라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

박중헌은 은탁을 죽이려 들자 은탁은 재빨리

김신을 소환한다

 

 

 

박중헌은 은탁의 몸에 들어가 김신의

검을 잡다가 저승사자의 부름에 그녀의 몸에

빠져 나오게 되었고 쓰러진 그녀의 손을 잡고

검을 뽑은 김신은 박중헌을 벤다

죽는 순간에도 허망하지 않다며 김신을

또 죽였다며 웃는 박중헌..  

 

진짜 양심드럽게 없는 망자네요.

 

 

 

검이 뽑힌 김신은 그렇게 한 줌의 재처럼

순식간에 사라진다

그런 그의 죽음을 바라보며 통곡하는 은탁

진짜 둘 다 연기 엄청 잘하네요...

도깨비 결방이 너무 아쉬운 상황..

그래도 시청률이 15%가 넘었으니

이제 응팔따라잡을 수도 있을 듯 싶은데요?

 

그 이후가 정말 궁금하게 만드네요..

저는 출근준비해야해서 ㅠㅠ 여기까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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