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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20)

                                             

 

우리 결혼했어요 새로운 커플 이국주,슬리피

 

요즘 몸이 허해졌는지 자꾸 악몽도 꾸고

가위눌리고.. 아무래도 잘 못먹고 살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녁은 장좀 봐서 고기좀 섭취하려구요

고기 먹으려고 하니 이번 우결에서 떠오르는 커플

이국주,슬리피가 생각나더군요.

사실 제가 우결을 보는 사람은 아닌데

이번에 이국주와 슬리피는.. 어떨까..

좀 궁금했어요...ㅋㅋ

심심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슬리피와 가상결혼 첫 시작

역시나 먹방요정답게 ㅋㅋ 고기와 쌈을 챙기며

가상부부에 대한 기대감에 설레여 한다

같은 여자라 그런지 공감 많이 가네요. ㅋㅋ

 

 

 

이름이 슬리피인 이유가 툭하면 잠을

많이 자서 슬리피라던데..

가상 부부 첫날 대충 치우고

편하게 잠드는 슬리피..

 

 

 

짐을 갖고 가느라 낑낑대는 국주

솔직히 이거 보면서 무슨 짐을

저리 갖고 가나... 어차피 같이 살 것도 아닌데..싶은..

 

슬리피가 첫날부터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가상부부 첫날 저렇게 짐 많이 갖고 가기도 하나요?

그냥 첫만남에 가볍게 만나던데..

물론 여기선 첫날부터 집으로 가는 설정이긴 하지만

 

이런 날은 그냥 밖에 밥을 먹지...

어찌됐든 가상부부 첫날부터 잠만 자는

슬리피에 많이 서운한 국주

 

 

 

 

기분이 상해있는 국주에게

뜬금 없이 물을 갖다 달라는 슬리피..

냉장고 안에 는 그가 준비한 고기꽃이 있었다

사실 이 장면 보고 함박웃음 터지면서

감동받았겠지 싶었는데

물론 여자니깐 꽃받고 싶겠죠.

 

 

근데 평소 본인이 고기 좋아하는 티 예능에서

많이 보여줬고..저렇게 준비한 것만으로

고마울 법도 한데...

그냥 고기도 아니고 고기꽃모양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것만으로 괜히 감정이입해서 감동받았어요;;;

저는 실용적인 선물을 좋아해서 그런지..ㅋㅋㅋ

어찌됐든 자신도 여잔데 꽃이 아닌

고기를 선물한 게 서운한 국주 ..

 

 

ㅋㅋㅋ이게 모법답안이긴 하지만...

애초에 서로 연락이라도 하든가 하지 ..

원래 알던 사이면서 ...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다른 여성들과 달리 현실적일 것 같아

준비했다는 고기꽃

하지만 우결에서만큼 예능인이 아닌

여자로 다가가고 싶었던 국주

 

 

 

한바탕 이벤트소동 후..

웃옷을 벗는 국주, 벗은 코트를 받아

걸어주는 슬리피..

신경써서 입은 것 같다며 세심한 면도 있다

하지만 눈치는 좀 있어야 할 것같다

 

이벤트 후 슬리피의 작아진 모습을 보자

갑자기 냉장고 문을 열고

처음 보았다는 듯이 감동연기를 펼치는 국주

그런 국주의 모습에 감동하며 기뻐하는 슬리피 

 

결혼하기 위해 통장에 돈이 얼마있냐고

물어보는 국주 전재산 1~2백 있다며 그거

다 써도 된다는 슬리피

오.. 저보다 부자네요 .역시

연예인은 달라.

 

 

스몰웨딩을 하고 싶은 국주

사회자 후보로 딘딘을 뽑았고

주례는 김용건님

원빈 이나영 커플을 보면서

피로연에 저렴한 음식으로 잔치국수!

슬리피가 친한 이모님을 안다며 전화를 했지만

말도 느리고 부탁을 잘 못하는 슬리피

 

슬리피의 전화를 대신 받아

일사천리도 국수의뢰 해결!

이모님의 미혼인 자녀여부를 물어보며

결혼식 참석하겠다는 국주

진짜 이 모습보면서 역시 야무진 애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둘이 결혼하면 잘살겠다 싶더군요.

저도 약간 슬리피랑 비슷해서..

저런거 말을 못하거든요..

이국주의 저런 모습이.. 너무 부럽고

닮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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